DC 1310
“오아시스!! 연말 시즌으로 가면서 우리는 잠시 휴식을 취하게 됩니다.”

“오아시스!! 연말 시즌으로 가면서 우리는 잠시 휴식을 취하게 됩니다.”

November 30, 2020

2020 11 27 - 쓰리콤 

열심히 걸어 왔으니,  물가에서 숨을 고르는 것과 같지요. 우리가 그동안 사막을 걷다가, 오아시스를 만났다고 한번 생각해 보세요. 좀 쉬었다 가야하지 않겠어요? 사하라 사막에서는 꼭 오아시스에서 쉬어야 하는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첫째, 쉬면서 기력을 회복해야 하기 때문이고요. 
둘째, 여정을 되돌아보고 정정해야 할 것은 정정해야 하기 때문이죠.
그리고 셋째는 같은 여행길에 오른 다른 사람들을 만날 수 있어서 인데요. 그렇습니다. 멈추어 쉬면 이상하게도 우리는 더 멀리 갈 수 있고,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습니다. 

진행자 이구순

“가을이 점점 깊어가면서 한해를 정리하는 것”

“가을이 점점 깊어가면서 한해를 정리하는 것”

November 30, 2020

2020 11 27 - 턴 카페 

Thanksgiving Day 도 지났고 이제 연말로 가는 분위기를
느낍니다. 힘든 일이 많았던 한해를 정리하면서12월을
맞으며 희망찬 새해를 기약해 봅니다

진행자 유근옥

감사 주간의 끝자락엔 퀴즈~~쇼

감사 주간의 끝자락엔 퀴즈~~쇼

November 30, 2020

2020 11 27 - 1310쇼  

사람이 살면서 감사만 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다만, 그럴 수 없는 게 우리의 삶이죠? 그렇다 보니 실수도 하고 다투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이러한 내용을 담은 오늘의 퀴~즈, 방송 안에 답이 있습니다.

진행자 이 쌤과 진 기자

트럼프, 선거인단 투표 결과 패하면 떠날 것

트럼프, 선거인단 투표 결과 패하면 떠날 것

November 28, 2020

2020 11 27 - 아침 뉴스 

트럼프 대통령은 선거인단 투표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이 이기면 백악관을 떠날 것이라 26일 밝혔다. 대선 승복 문제와 관련해 구체적인 기준이나 시점을 언급한 것은 처음으로, 다음달 14일 선거인단 투표가 불복 정국의 중대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진행자 최정아 아나운서

추수감사절과 칠면조!

추수감사절과 칠면조!

November 27, 2020

2020 11 26 - 쓰리콤 

우리가 추수감사절에 터키를 잘 먹기는 하지만 칠면조가 어떤 새인지는 잘 모르지요. 그저 닭하고 비슷하지 않을까 하는 정도일 것 같은데요. 실은 칠면조를 맹금류로 부르는 사람도 있을 정도로 성질이 사납고 독하다고 합니다. 한번 화가 나면 늑대에게 덤벼들어 무리를 퇴치할 정도니까요. 그래서 ‘파운딩 파더스’인 벤자민 프랭클린은 흰머리수리를 미국의 상징으로 하기보다는 차라리 칠면조를 상징으로 하자는 주장하기까지 했다고 하네요. 그러나 칠면조는 머리 나쁘고 못 생긴 새라고 놀림을 받습니다.  특히 비 오는 날에 입 벌리고 하늘만 쳐다보다가 익사하는 새라는 농담이 있을 정도라니까 말이죠. 
아무튼, 미국의 선조들이 대륙을 개척하며 키우고 먹었던 새여서 미국의 역사와 함께 한다고 생각하시면 될 듯 합니다. 

진행자 이구순

“제자들이 선생님에게 보내는 감동의 선물”

“제자들이 선생님에게 보내는 감동의 선물”

November 27, 2020

2020 11 26 - 턴 카페 

어려운 형편에 낡은 신발ㅇ르 신고 16km를 오가는 선생님 에게 학생들이 새신발을 선물하자 감동의 눈물을 흘리시는 선생님, 타인을 위해 자신을 아끼지 않는 선생님과  진심으로 감사하는 학생들의 아름다운 마음

진행자 유근옥

해피 땡스기빙데이 도시락 대잔치

해피 땡스기빙데이 도시락 대잔치

November 27, 2020

2020 11 26 - 1310쇼  

코로나19로 전례없는 땡스기빙데이를 맞으며 가족과 만나지 못해, 혹은 홀로 지내시느라 쓸쓸해 할 분들을 위해 준비한 해피 이벤트. <해피 땡스기빙데이 도시락 대잔치>. 많은 청취자의 방송 참여 덕분에 프로그램은 알차게, 땡스기빙데이 기분은 빵빵하게!!! 성황리에 잘 치러진 이벤트, 어떤 즐거움이 있었을까요?

진행자 이 쌤과 진 기자

“코로나 폭증에도… 추수감사절 여행 인파 못 막아 “

“코로나 폭증에도… 추수감사절 여행 인파 못 막아 “

November 27, 2020

2020 11 26 - 아침 뉴스 

미국인 수백만 명이 당국의 경고에도 추수감사절을 맞아 여행에 나서면서 코로나 19 확장세를 증폭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25일 로이터통신과 AP통신 등에 따르면 지난 20일부터 전날까지 미 전역 공항의 보안검색대를 통과한 인원은 하루 90만~100만명에 달한다. 

진행자 최정아 아나운서

아이의 귀를 닮아야 합니다

아이의 귀를 닮아야 합니다

November 26, 2020

2020 11 25 - 쓰리콤 

이 세상에 가장 귀엽고 예쁜 표정이 무엇이냐 물으면 난 아이들이 호기심 어린 눈으로 귀 기울여 듣는 모습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들은 대로 행동하는 아이들의 눈과 귀,
얼마나 귀엽고 앙증 맞은지요. 반면에 우리 어른들은 어떤가요? '소귀에 경읽기'인 경우도 많구요. 아예 남의 말은 무시하는 사람도 많지요. 
나이가 들수록 '아이의 귀'를 닮아야 합니다. 아이의 귀를 가진 사람은 자신의 잘못을 고치려 하고, 잘 감동한다고 합니다. 

진행자 이구순

감사의 달입니다

감사의 달입니다

November 26, 2020

2020 11 25 - 턴 카페 

감사할 일은 세상에 너무 많은 데 우리는 불평할 일들을 먼저 생각합니다. 한발짝 물러나 생각하고 감사하는  맘을 먼저 갖고 싶은 날입니다

진행자 유근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