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 1310
사랑과 마음과 삶

사랑과 마음과 삶

December 31, 2020

2020 12 30 - 사랑을 그대 품 안에 

년말년시 또는 생일기념일 선물을 줄때 간혹 상대방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모를 때에는, 내가 좋아하는 물건을 한번 선물해 보세요. 그것으로, 2가지를 얻을수 있습니다. 선물을 주면서 이런말을 해보세요. ‘나는, 이런 것을 좋아하는데요’라는, 자기 소개가 포함된 말, 상대가 그것을 마음에 들어하면,
그 선물은 당신에게 행운을 가져다 준 것이라고 말하면 상대도 이렇게 답할겁니다. “나도, 이것을 좋아해요. 그런데 어떻게 알았었요? 이렇게 되면 두 사람의 거리는 급속히 가까워질것입니다. 좋은 생각이란 삶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진행자 윤태웅

몸에게 들어볼까? 한 해가 저물면서

몸에게 들어볼까? 한 해가 저물면서

December 31, 2020

2020 12 30 - 쓰리콤 

우리의 몸에게도 고맙다는 말을 해 줘야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몸은 우리에게 수시로 말을 걸어온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처음에는 아주 작은 소리로, 나중엔 큰 소리로… 큰 소리가 나기 전에 내가 먼저 말을 걸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몸아, 지난 한해동안 코로나 걸리지 않으려고 참 고생 많았다” “수고했어” 라고 말이죠. 몸이 하는 말을 오래 듣다 보면 건강을 위해 무엇이 가장 필요한지 알게되고, 일상에서 얼마만큼의 운동과 휴식, 수면, 사랑의 감정이 필요한지에 대해서도 알게됩니다. 여러분. 새해에는 몸과 자주 대화하고 몸과 친해지세요. 그것이 자신을 사랑하는 길이니까 말이죠. 

진행자 이구순

마이클의 변화

마이클의 변화

December 31, 2020

2020 12 30 - 턴 카페

백인의 긍지라는 문구를 새긴 문신을 했던 마이클이 보호관찰담당관인 흑인여성과 생활하면서 본인의 거친 생각을 버리고 자신이 아닌 타인을 이해하고 화합하게 된다는 이야기

진행자 유근옥

올해 여러분은 얼마만큼의 값어치를 하셨나요?

올해 여러분은 얼마만큼의 값어치를 하셨나요?

December 31, 2020

2020 12 30 - 1310쇼  

우리가 살면서 흔히 물건값을 비롯해 이름값, 얼굴값, 나이값... 또 때로는 심술값이라는 말들을 씁니다. 이는 단순히 인기나 연륜만을 포함한 것이 아닙니다. 마음을 얼마나 열고 살았느냐에 따라 그 값어치도 더욱 소중하게 상승할 수 있다는 거죠. 그렇다면 올해 여러분은 어떤 부분에 있어서 어떤 값어치 있는 일들을 하셨나요?

진행자 이 쌤과 진 기자

영화 음악

영화 음악

December 31, 2020

2020 12 30 - 음악 여행

크리스마스 할러데이에 알맞은 로맨틱 코메디 영화인 Sleepless in Seattle 은 노라 에프론이 감독 연출 하고 톰 행크스, 멕 라이언 주연 한 1993년 영화입니다. 약간은 억지스러운 설정의 스토리가 사람들에게 받아 들여 진 것은 이 영화가 가지고 있는 사람과 사랑에 대한 따뜻한 시선과 이를 자연스럽게 표현한 두 배우 톰 행크스와 멕 라이언의 적절한
연기 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노라 애프론 감독 특유의 감각적인 대사와 깔끔한 연출도 돋보인 작품입니다. 특히 soundtrack 에 포함된 곡들은 어느 것 하나 빼 놓을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다운 곡들입니다. 오늘은 Sleepless in Seattle의 간단한 내용과 함께 Soundtrack에 있는 노래들을 듣습니다.

진행자 임진희

 
 
“바이든, 취임 후 하루 100만명씩 접종 “

“바이든, 취임 후 하루 100만명씩 접종 “

December 31, 2020

2020 12 30 - 아침 뉴스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은 29일 트럼프 행정부의 코로나 19 백신 배포가 매우 늦다고 질타하며 내년 1월 취임 후 접종 속도를 하루 100만명으로 높이겠다고 밝혔다. 또 당분간 코로나 19 확산 상황이 악화할 것이라고 우려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을 향해 마스트 착용 지지와 백신 접종을 촉구했다. 

진행자 최정아 아나운서

흔들리고 아프면 살았는것에 감사하세요

흔들리고 아프면 살았는것에 감사하세요

December 30, 2020

2020 12 29 - 사랑을 그대 품 안에 

새로운 것을 맞이하기 위해선 오래되고 헌 물건들은 버려야 합니다. 왜 우리가 이사 가서 새 집을 꾸미려면 오래된 물건을 버리듯이 말이죠. 또 여행을 떠날 때 여행가방이 가득 차 있으면 막상 여행지에서 다른 사서 담을 공간이 없어지게 됩니다.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이죠. 과거 혹은 구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그대로 갖고 있으면 우리에게 새로운 것이 들어설 자리가 없게 됩니다. 때가 되면 놓아줄 것은 놓아주어야 합니다. 놓아준다는 것은 자신에게 사랑과 자유, 그리고 행복을 채워 줍니다.

진행자 윤태웅

놓아주기!!

놓아주기!!

December 30, 2020

2020 12 29 - 쓰리콤 

새로운 것을 맞이하기 위해선 오래되고 헌 물건들은 버려야 합니다. 왜 우리가 이사 가서 새 집을 꾸미려면 오래된 물건을 버리듯이 말이죠. 또 여행을 떠날 때 여행가방이 가득 차 있으면 막상 여행지에서 다른 사서 담을 공간이 없어지게 됩니다.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이죠. 과거 혹은 구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그대로 갖고 있으면 우리에게 새로운 것이 들어설 자리가 없게 됩니다. 때가 되면 놓아줄 것은 놓아주어야 합니다. 놓아준다는 것은 자신에게 사랑과 자유, 그리고 행복을 채워 줍니다.

진행자 이구순

퇴역 군인에게 선물

퇴역 군인에게 선물

December 30, 2020

2020 12 29 - 턴 카페

연세 많은 퇴역 군인이 오래 전 부터 사고 싶은 자동차를 사기 위해 돈을 모으고 있다는 사연을 듣고 자동차 매장 주인이 퇴역 군인에게 선물 했다는 감동적인 이야기

진행자 유근옥

‘희망 망원경과 나침반’… 혹한의 끝에는 봄이 온다.

‘희망 망원경과 나침반’… 혹한의 끝에는 봄이 온다.

December 30, 2020

2020 12 29 - 1310쇼  

오늘 워싱턴 일원에 올해의 마지막 한파가 찾아 들었습니다. 혹한 끝에는 늘 봄이 따라온다고 하죠, 그게 곧 희망이 아닐까 싶은데... 문제는 우리가 혹한을 겪고 있는 순간에는 봄을 내다보지 못한다는 사실이죠. 그래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혹한이다 느껴질 때 저만치 오고 있는 봄을 내다보며 희망을 가질 수 있는 ‘희망 망원경과 그 긍정의 봄을 향해 지침을 놓아 주는 나침반’을 우리 마음에 지니고 있으면 참 좋겠다… 이 희망 망원경과 나침반은 갑부도 돈으로 살 수 없습니다. 오로지 희망을 향해 고개 내미는 이들이 마음만으로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 마음에 희망 망원경과 나침반을 품지 않으시겠습니까?

진행자 이 쌤과 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