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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미국 이륙할 준비돼”…초대형 인프라 투자 청사진 제시

April 30, 2021

2021 4 29 - 아침 뉴스 

조 바이든 대통령은 28일 "미국이 다시 움직이고 있다"며 미래를 위한 초대형 인프라 투자 예산 처리를 의회에 촉구했다. 재원 마련을 위한 '부자 증세' 추진 입장도 분명히 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취임 후 첫 상·하원 연방 합동회의 연설에서 자신이 최악의 전염병과 경제위기, 민주주의 공격 속에 취임했지만 "미국은 100일간 구조와 재건 이후 이륙할 준비가 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우리는 지금 멈출 수 없다"고 강조하고 "21세기에 승리하기 위해 중국, 다른 나라와 경쟁하고 있다"며 2조2천500억달러 규모의 '미국 일자리 계획' 예산 처리를 의회에 촉구했다.

진행자 최정아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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