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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첫 100일간 S&P500 11%↑…1933년 루스벨트 이후 최고

May 3, 2021

2021 4 30 - 아침 뉴스 

조 바이든 대통령 취임 후 첫 100일간 뉴욕증시가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상승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월스트리트저널(WSJ)과 마켓워치는 29일 다우존스 마켓데이터를 인용해 바이든 대통령의 첫 100일 동안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10.86%,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10.12% 각각 상승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역대 미 대통령의 취임 후 100일간의 '증시 성적표' 중 2위에 해당한다. 다우존스 마켓데이터에 따르면 1929년 허버트 후버 대통령 이후 역대 미 대통령의 취임 첫 100일간 평균 S&P 500 지수 상승률은 3.25%로 집계됐다.

진행자 최정아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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