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 1310

“법정에서 판사와 피고인으로 만난 중학교 동창”

November 21, 2020

2020 11 20 - 턴 카페 

피고인인 친구는 절친이었던 판사를 알아 보고 부끄럼과 죄책감에 눈물 흘렸다. 출소하는 날, 판사가 아닌 친구로 교도소 앞에서 기다린 판사. 새 삶을 살 것을 조언하며 안아 주었고, 그러겠다고 약속한 친구. 환경은 바뀌었어도 변치 않는 우정이 있습니다

진행자 유근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