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 1310

시간의 흐름

May 1, 2021

2021 4 29 - 쓰리콤 

우리는 늘 시간이 지나가고 나서 후회를 하곤 합니다. '그때 ~ 그랬다면', '그때 ~ 했었더라면' 하고 말이죠. 그러나 아무리 아쉬워한다 해도, 한번 지나간 시간은 다시 오지 않지요. 우리는 시간을 되돌리거나 붙잡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어쩌면 아쉬운 것은 흘러가버린 시간이 아닐지 모릅니다. 매 순간순간을 기뻐하고 감사할 줄 모르는 우리 자신일 것입니다. 
오늘 하루를 감사함으로 살지 못하는 우리 자신. 바로 우리 자신을 탓해야 할 것 같지 않은가요? 
시간을 붙잡는 것이 아니라 시간과 함께 살아갈 때 
행복은 내 것이 된다고 합니다. 순간 순간을 기쁨으로 보내고 감사함으로 마무리 하도록 해야하겠습니다!

진행자 이구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