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 1310

자기 주장

May 3, 2021

2021 4 30 - 쓰리콤 

여러분은 평소 ‘예스’냐 ‘노’냐를 당당하게 말하시는 편이십니까? 어찌보면 너무나도 당연하게 해야 하는 의사표현인데도, 누군가 나의 입장을 물어오면 
쭈뼛거리며 분명하게 의사표현을 하기 힘들 때가 있습니다. 특히 “아니오” “싫어요”라며 반대의견을 말할 땐 더욱 그렇지요. 아마도 싫다고 하면, 남에게 미안한 마음이 생겨서 그런 것 같은데요. 성공하는 사람이 남 다른 것은 자기주장을 지혜롭게, 그리고 분명하게 말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분명한 의사표시. 예스, 노도 잘 할 줄 알아야 합니다!!! 

진행자 이구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