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 1310
스킨쉽!!!

스킨쉽!!!

February 17, 2021

2021 2 16 - 쓰리콤 

여러분. 사랑스런 여러분의 자녀들과 스킨십 자주 하십니까? 말없이 가만히 안아주는 스킨십. 이 스킨십은 말보다 강하다고 하죠. 육체적인 접촉 없이 자란 아이들보다 안아 주거나 입맞춤을 해준 아이들이 훨씬 건강하게 자란다고 합니다. 특히 아버지가 아들 딸을 많이 안아 주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아들은 아빠의 품에 안겨 남성성을 키워 나가구요. 딸은 아빠의 품에 안겨 여성성을 키워 나간다고 하지요. 영국의 철학자 토마스 카알라일은 “우주에는 성전이 하나가 있는데, 그것은 바로 인간의 몸”이라고 했습니다. 인간의 몸을 소중히 생각하고, 자녀들을 자주 안아 주세요…

진행자 이구순

 
 
왕따의 경험

왕따의 경험

February 17, 2021

2021 2 16 - 턴 카페

한국에서는 지금 스포츠 선수들의 어린 학창시절의 왕따 문제로 시끄럽다. 모든 나라에 존재하는 왕따는 본은은 물론 상대방 까지 해치는 없어져야 하는 문제

진행자 유근옥

여러분의 과거에 여운, 흔적이 남은 게 있으신가요?

여러분의 과거에 여운, 흔적이 남은 게 있으신가요?

February 17, 2021

2021 2 16 - 1310쇼  

우리는 살면서 많은 여운과 흔적을 남깁니다. 또 다른 말로는 아련한 추억이라고도 할 수 있을 텐데요, 지금 이 순간… 여러분은 어떤 흔적이 기억나시나요? 그리고 오늘 우리 1310쇼 청취자들은 어떤 추억 어린 흔적이 남았을까요? 방송을 들어보셔야만 그 감흥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살면서 추억만큼 큰 에너지는 없습니다. 방송 함께 하시면서 여러분의 과거 흔적도 꼭 짚어 보시는 시간 되셨음 좋겠습니다.

진행자 이 쌤과 진 기자

1974년 그래미 어워드

1974년 그래미 어워드

February 17, 2021

2021 2 16 - 음악 여행

일의 연휴, 어떻게 보내셨나요? 여느 때와 다름 없는 일상을 보낸 분들도 계실 것이고, 연휴를 즐긴 분들도 계실 것 같은데요. 연휴를 즐기고 온 청취자 여러분은 월요일 같은 화요일을 시작하셨을 것 같습니다.
오늘 음악여행은 청취자 여러분의 모든 에너지를 더욱 더 업 시켜줄 1974년 그래미 어워드 수상곡과 후보곡들을 소개해드립니다.

진행자 신연수

미 국무 “이라크내 미군기지 공격 격분…진상규명·책임 묻겠다”

미 국무 “이라크내 미군기지 공격 격분…진상규명·책임 묻겠다”

February 17, 2021

2021 2 16 - 아침 뉴스 

조 바이든 행정부가 15일 이라크 북부 쿠르드자치지역 내 미군 기지를 겨냥한 로켓포 공격을 강력하게 규탄, 진상 조사를 요구하며 책임자 규명 및 처벌을 약속했다. 미국 기지를 겨냥한 로켓포 공격으로 민간인 1명이 숨지고 미군 1명과 민간인 5명이 다친 것으로 파악됐으며,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은 이날 성명을 통해 "우리는 이라크 쿠르드자치지역에서 벌어진 로켓포 공격에 격분했다"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이란 정부는 자신들이 배후가 아니라고 주장했다.

진행자 최정아 아나운서

인생 이력서 !!!

인생 이력서 !!!

February 16, 2021

2021 2 15 - 쓰리콤 

과거 모 일간지에 ‘나의 이력서’라는 주제의 글이 실렸습니다. 대개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이 자기 인생을 돌아보는 글들이었지요. 그런데, 그 글을 읽다보면 종종 의문이 들곤 했습니다.  자신들의 업적을 잘했다고 내세우는 경우가 의외로 많았기 때문이죠. 그 글대로라면, 우리나라가 잘 되었어야 하는데, 실은 그 사건들이 비리로 얼룩진 경우가 많았었거든요. 여러분. 그거 아세요? 진짜 존경받고 훌륭한 사람들은 자신의 자서전을 쓰려고 하지 않는다는 사실을요. 왜냐면 사람은 자신의 관점을 벗어나기가 힘들다는 것을 잘 알기 때문이죠. 나이가 들면서 겸손해지고 솔직해 진다는 것.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잘 알지만, 그렇게 되도록 노력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진행자 이구순

납치…

납치…

February 16, 2021

2021 2 15 - 턴 카페

전 남자친구에게 납치 당한 패리스는 침착하게 호텔 종업원에게 도움을 청해 구출되었습니다. 폭력과 결혼 강요, 그 다음은 어떤 일이 일어날 지 알 수 없는 상황에거 침착하게 대응해 위기에서 벗어난 이야기

진행자 유근옥

여러분은 잊고 계신 꿈이 없으신가요?

여러분은 잊고 계신 꿈이 없으신가요?

February 16, 2021

2021 2 15 - 1310쇼  

라디오 워싱턴이 방송 아카데미를 통해 여러분이 잊고 있었던, 혹은 꿈틀거리는 방송인의 꿈에 한 발짝 다가설 수 있도록 12주 과정 수업을 개강했습니다. 잊고 살았던 50년 전의 꿈, 이제 막 움트기 시작한 청소년들의 꿈… 그 꿈 안에는 설렘과 열정이 살아 숨쉬고 있었습니다. 오늘 1310쇼에서는 그 설렘의 이야기들을 담아 봤습니다. 혹시, 여러분은… 잊고 계신 꿈이 없으신가요?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Dream is never ending story…!!!

진행자 이 쌤과 진 기자

프레지덴트 (President’s Day)

프레지덴트 (President’s Day)

February 16, 2021

2021 2 15 - 음악 여행

오늘은 Presidents' Day입니다. 여러분 모두 아시겠지만 미국의 전, 현직 대통령을 기리는 날이죠. Presidents' Day... 미국에 살고 있는 저희에게는 또 사소하게 지나갈 수 만은 없는 날이죠.
오늘 음악여행은 특별히 Presidents' Day와 관련된 음악들을 소개해드립니다.

진행자 신연수

서로가 다른 부부

서로가 다른 부부

February 13, 2021

2021 2 11 - 쓰리콤 

결혼을 우리는 인륜지대사라고 하지요. 사람이 살아가는데 가장 큰 일이라는 뜻이죠.  그러나 두 사람의 성격이 서로 안맞아 헤어지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어떤 분은 서로가 극과 극이라는 걸 알고는 적잖은 충격에 빠졌고 하마터면 이혼까지 할 뻔했는데요. 그러다 두 사람은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게 됐고, 그 차이를 서로 존중해주고 나니, 모든 것이 다 잘 풀리더라는 이야기를 하더군요. 그렇습니다. 부부가 성격이 똑같다면 그게 더 이상하지 않을까요? 당연히 서로 달라야 생활이 더욱 풍성해지지 않을까 싶은데요.  부부는 닮아간다고 하지요? 그 말은 '본래는 서로 다르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서로 다르다'는 것을 인정해야 비로소 닮아가기 시작하니까 말이죠.

진행자 이구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