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 1310
5월을 드립니다.

5월을 드립니다.

May 3, 2021

2021 4 30 - 턴 카페

여러분 가슴에 빨간 장미가 만발한 5월을 드립니다. 5월에는 여러분에게 좋은 일이 가득할 거에요. 뭐라 말할 수는 없지만 왠지 모르게 그런 좋은 기운이 느껴집니다. 여러분에게 좋은 일이 많이 생겨서 얼굴 가득히 함박 웃음을 지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5월에는 여러분에게 좋은 소식이 있을 거에요. 뭐라 말할 수는 없지만 왠지 모르게 좋은 기분이 자꾸 듭니다. 여러분의 가슴에 여러분을 사랑하는 마음이 담긴 5월을 가득 드리고 싶습니다.

진행자 유근옥

오늘은 4월의 마지막!

오늘은 4월의 마지막!

May 3, 2021

2021 4 30 - 1310쇼  

어제 메일 박스를 확인하니 방송국에서 오는 봉투에 H-마트 쌀 쿠폰이 들어  앉아 있더라구요. 아잉~ 뭐 이런걸 다~♡ 맛있게 잘 먹겠습니다. 감사해요 😀 오늘은 4월의 마지막! 어김없이 찾아온 불금이지용~! 활력 에너지 무한 방출 하는 두 분의 재미난 상황극 같은 모습들이 상상되며 늘 큰 웃음 주셔서 4월에도 감사했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진행자 이 쌤과 진 기자

 
 
바이든 첫 100일간 S&P500 11%↑…1933년 루스벨트 이후 최고

바이든 첫 100일간 S&P500 11%↑…1933년 루스벨트 이후 최고

May 3, 2021

2021 4 30 - 아침 뉴스 

조 바이든 대통령 취임 후 첫 100일간 뉴욕증시가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상승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월스트리트저널(WSJ)과 마켓워치는 29일 다우존스 마켓데이터를 인용해 바이든 대통령의 첫 100일 동안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10.86%,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10.12% 각각 상승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역대 미 대통령의 취임 후 100일간의 '증시 성적표' 중 2위에 해당한다. 다우존스 마켓데이터에 따르면 1929년 허버트 후버 대통령 이후 역대 미 대통령의 취임 첫 100일간 평균 S&P 500 지수 상승률은 3.25%로 집계됐다.

진행자 최정아 아나운서

AD. 척추신경

시간의 흐름

시간의 흐름

May 1, 2021

2021 4 29 - 쓰리콤 

우리는 늘 시간이 지나가고 나서 후회를 하곤 합니다. '그때 ~ 그랬다면', '그때 ~ 했었더라면' 하고 말이죠. 그러나 아무리 아쉬워한다 해도, 한번 지나간 시간은 다시 오지 않지요. 우리는 시간을 되돌리거나 붙잡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어쩌면 아쉬운 것은 흘러가버린 시간이 아닐지 모릅니다. 매 순간순간을 기뻐하고 감사할 줄 모르는 우리 자신일 것입니다. 
오늘 하루를 감사함으로 살지 못하는 우리 자신. 바로 우리 자신을 탓해야 할 것 같지 않은가요? 
시간을 붙잡는 것이 아니라 시간과 함께 살아갈 때 
행복은 내 것이 된다고 합니다. 순간 순간을 기쁨으로 보내고 감사함으로 마무리 하도록 해야하겠습니다!

진행자 이구순

시간이 지나면

시간이 지나면

May 1, 2021

2021 4 29 - 턴 카페

시간은 엄청 큰 사건을 아주 아주 작게 만들어주는 재주가 있는 것 같아요. 당시에는 못 견디게 싫어서 불같이 화를 냈던 것도 시간이 지나면 그렇게까지 화내거나 할 일은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화를 낸다고 해결할 수 있는 인생 문제는 없는 것 같아요.
화는 내가 옳다는 생각에서 비롯되는 듯 합니다. 하지만 또 무조건 옳은 건 어디에도 없죠. 찰나의 순간을 못 견디고 크게 반응하기보다는 한 박자 쉼표를 찍고 다시 이성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분별력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진행자 유근옥

잠봉이 세상에 어디있나요?

잠봉이 세상에 어디있나요?

May 1, 2021

2021 4 29 - 1310쇼  

두 분 얼마 전 짬뽕, 짜장면 얘기하시면서 "잠봉이 세상에 어디있나요?" 하셨는데 제가 누굽니까.... 두 분을 사랑하는 B사감이 잠봉을 찾아 봤습니다!! 
두둥 두둥~ 잠봉은 프랑스 햄이래요. 이 잠봉을 얇게 썰어 버터를 바게트에 넣어서 먹는 샌드위치, 잠봉뵈르가 한국에서 유행이래요. 생각지도 못한 프랑스어에 한국어와 발음이 비슷한 단어가 있다는게 재미있었어요! 두분의 잠봉 이야기에 잠봉뵈르라는 샌드위치도 알게 돼서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그럼 이제 잠봉 한 그릇이 아니라 잠봉 한 조각인가요?

진행자 이 쌤과 진 기자

바이든 “미국 이륙할 준비돼”…초대형 인프라 투자 청사진 제시

바이든 “미국 이륙할 준비돼”…초대형 인프라 투자 청사진 제시

April 30, 2021

2021 4 29 - 아침 뉴스 

조 바이든 대통령은 28일 "미국이 다시 움직이고 있다"며 미래를 위한 초대형 인프라 투자 예산 처리를 의회에 촉구했다. 재원 마련을 위한 '부자 증세' 추진 입장도 분명히 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취임 후 첫 상·하원 연방 합동회의 연설에서 자신이 최악의 전염병과 경제위기, 민주주의 공격 속에 취임했지만 "미국은 100일간 구조와 재건 이후 이륙할 준비가 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우리는 지금 멈출 수 없다"고 강조하고 "21세기에 승리하기 위해 중국, 다른 나라와 경쟁하고 있다"며 2조2천500억달러 규모의 '미국 일자리 계획' 예산 처리를 의회에 촉구했다.

진행자 최정아 아나운서

AD. 척추신경

인생성공 단백십

인생성공 단백십

April 29, 2021

2021 4 28 - 쓰리콤 

인생 성공 단십백’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 말이 무슨 말인지 아시나요? 이 말은 “한평생 살다가 죽을 때 한 명의 진정한 스승과, 열 명의 진정한 친구, 그리고 백 권의 좋은 책을 기억할 수 있다면 성공한 삶”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생각해 보니 참으로 가슴에 와닿는 말인 것 같습니다. 
이 말을 듣는 순간 저 역시도 재빨리 내 삶이 성공인지 따져 보았습니다. 여러분은 어떠하신가요?
지금까지의 삶이 다행히 성공에 가깝다면 앞으로 더 잘 가꾸어 좋은 결과를 얻는 일이 남았을 테고요, 만의 하나 실패쪽에 가깝다면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해야 겠지요. 여기서의 성공의 기준은 지위나 재물이 아니라 우리가 누구인가에 있다는 것이 마음에 듭니다. 그렇죠?

진행자 이구순

잠시 잊은 꿈

잠시 잊은 꿈

April 29, 2021

2021 4 28 - 턴 카페

우리는 매일 매일 꿈을 꾼다고 해요. 단지 기억하지 못할 때가 있을 뿐이라고 합니다. 자면서 꾸는 꿈 말고 어릴 때 우리는 커서 대통령이 되겠다 등의 꿈을 꾸죠. 물론 어른이 되면서 '꿈이 있었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요. 처음부터 꿈이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삶에 지쳐서, 사는 게 바빠서 꿈을 잊어버린 것뿐이죠. 혹시 지금까지 그 꿈을 잊고 계셨다면 늦지 않았습니다. 지금 이 순간도 언제나 여러분의 꿈은 미래를 향해 열려 있을 겁니다.

진행자 유근옥

오늘 이 방송을 듣는 순간 두 분의 웃음이 너무  행복해 보이네요

오늘 이 방송을 듣는 순간 두 분의 웃음이 너무 행복해 보이네요

April 29, 2021

2021 4 28 - 1310쇼  

진 기자님은 아마 매일 웃어서 앤돌핀이 흘러 넘쳐 생전 늙지 않을 것 같아요. 거기에 이 쌤은 덤으로 젊어지시겠지요. 요즘 이 시대에 성인이 되어서 누가 그렇게 웃는 사람이 있나요. 두 분의 웃음 부러움을 간직한채  노래 신청 하며 총총 물러갑니다. 새로 나온 신곡 김희재의 날 따라따라와 신청합니다. 저도 따라따라 웃고싶은 사람이라구요. **청취자 여러분도 늘 웃으세요^^

진행자 이 쌤과 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