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 1310
프로 의심군

프로 의심군

June 28, 2022

2022년 6월 24일 - 워싱턴 미씨네

미씨님들 의심의 대상은 무궁무진합니다. 프로 의심군은 아무도 믿지 못합니다. 의심이 심해지면 말수도 적어집니다. 자신의 말이 악의적으로 이용될 것이라고 걱정하기 때문이죠. 주변 사람이 따뜻한 이야기를 해주어도 곧이곧대로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뭔가 꿍꿍이가 있으니까 친절하게 대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진행 : 윤주

멋지게 나이 드는 법

멋지게 나이 드는 법

June 28, 2022

2022년 6월 24일 - DC 1310쇼

우리는 웃어야 건강하고, 웃어야 복이 온다는 것을 잘 알고 있지만, 지키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이걸 지키지 못할 때는 습관적으로라도 지켜야겠다고 생각해야 할 것 같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우리는 더 멋진 사람이 됩니다. 그럼 더 멋진 사람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리 모습에서 고운 빛깔을, 아름다운 빛깔을 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세월이 흐를수록 세월이 비껴 간 멋진 사람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내가 고운 빛깔로 물들어 가는 건 웃는 모습에서, 내가 하는 예쁜 말에서 나오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고운 웃음으로 행복한 하루 만드시길 바라겠습니다.

진행 : 이구순, 신연수

노력과 온정

노력과 온정

June 24, 2022

2022년 6월 23일 - 쓰리콤 세상

무한정 남의 온정에 기대는건 아닙니다. 자신은 스스로 노력도 안하고 무작정 가족이나 지인에게 부탁만 하는 것은 아니라는 얘기죠. 나 스스로 해결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첫번째 입니다.   
내게 많은 것은 나누어 주고 내가 부족한 것은 남으로부터 받는 것이 참 바로 도움의 선순환이며,  서로 도움을 주고 받는 사회로 가는 지름길이라는 이야기이죠. 

진행 : 이구순

황혼 이혼….

황혼 이혼….

June 24, 2022

2022년 6월 22일 - 워싱턴 미씨네

노년에라도 자유를 찾겠다는 ‘황혼 이혼’이 증가하고 있어요. 과거엔 갈등이 생겨도 가정을 유지하는 것이 우선순위였다면, 요즘은 개인의 행복을 중시하는 경향이 강해지면서 별거 혹은 졸혼의 이름으로 갈라서는 부부들이 늘고 있는 것이죠.

진행 : 윤주

하루에 정답은 없다

하루에 정답은 없다

June 24, 2022

2022년 6월 23일 - DC 1310쇼

많은 사람들이 매일 하루를 의미 있게, 잘 보내려고 합니다. 하지만, 우리의 하루는 정답이 없습니다. 우리가 선택한대로 사는 거죠. 그런데 이럴까 저럴까 망설이는 건 선택의 책임을 안 지려고 하는 게 아닌가 생각을 해봅니다. 그래서 작은 거에도 웃을 수 있고, 웃음을 나눌 수 있는 1310쇼 청취자 여러분이 저희와 함께 하시면 어떨까요? 오늘 같이 날이 분위기가 감정적으로 다운될 때 아주 작은 것에도 웃을 수 있고, 미소를 지을 수 있다면 행복하게, 즐겁게 하루를 보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진행 : 이구순, 신연수

사람만이 갖는 언어

사람만이 갖는 언어

June 24, 2022

2022년 6월 22일 - 쓰리콤 세상

개미의 의사소통 도구는 바로 ‘페르몬’이라는 물질입니다. 
개미들은 페르몬으로  서로 정보를 교환하고 대화하고 집단을 유지합니다. 페르몬을 제거하면 개미 집단은 곧바로 붕괴되고 모조리 죽습니다. 그러면, 인간의 소통 도구는 무엇일까요?
바로 사람만이 갖고 있는 언어 입니다!

진행 : 이구순

우리의 잠재력은 어디까지 일까요?

우리의 잠재력은 어디까지 일까요?

June 24, 2022

2022년 6월 22일 - 워싱턴 미씨네

우리는 일상에서 흔히 ‘잠재력’이라는 단어를 쓰는데요. 잠재력이란 아직 나타나지 않은 감춰진 능력을 가리킵니다. 근대심리학의 창시자 윌리엄 제임스는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이 가진 능력을 10퍼센트도 채 쓰지 못한다. 이는 자신이 어떤 재능을 가졌는지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라고 말한 바 있어요. 우리 안에는 그 크기나 종류를 가늠할 수 없을 만큼 막대하고 다양한 잠재력이 숨어 있다는 것이죠. 천재 과학자 알버트 아인슈타인조차도 자신의 뇌 중 일부밖에 쓰지 못했다는 말이 있을 정도예요.

진행 : 윤주

불행 중 다행

불행 중 다행

June 24, 2022

2022년 6월 22일 - DC 1310쇼

우리는 불행 중 다행이라는 말을 많이 합니다. 안 좋은 일 안에서도 작지만 좋은 일이 있어서 다행이다 라는 말로 많이 하죠. 그런데 다행 중 불행이라는 말을 없어요. 그만큼 좋은 일이 많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불행 중 다행이라는 말 보다 다행이다라고 하는 건 어떨까요? 안 좋은 일은 안 보이는 곳에 숨겨 놓거나, 멀리 버리고 좋은 일이 있으니 그 일이 있어서 다행이다 라고 하면 아픔은 짧게 지나가고 행복은 오래 머물지 않을까요? 오늘도 행복하고 다행한 일이 많은 하루 되시길 바랄게요!

진행 : 이구순, 신연수

우리 식사 한번해요.

우리 식사 한번해요.

June 22, 2022

2022년 6월 21일 - 쓰리콤 세상

"식사 한번 해요.”
이 말은 함께 한 끼니를 때워보자는 단순한 의미가 아닙니다. 
“당신과 소통하고 싶다” 혹은 “친해지고 싶다”는 의지를 담고 있는 말이죠. 
심리학에는 ‘런천 효과’(luncheon effect)라는 게 있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함께 먹은 사람에게 호감이 생기고, 
쉽게 공감하게 되는 경향을 말한다고 하죠.

진행 : 이구순

부부의 의리/남자의 의리/여자들의 의리

부부의 의리/남자의 의리/여자들의 의리

June 22, 2022

2022년 6월 21일 - 워싱턴 미씨네

부부간에 그 뜨거움이 조금은 식을때도 있지만 최소한에 끈을 놓지 않고 다른 사람에게 마음을 저버리는 어리석은 실수를 끝내 하지 않아야 합니다, 친구들 사이에서만 의리가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과 예의를 지키는 것이 더 어렵고 더욱 중요한것 같아요, 의리로 똘똘뭉친 부부 만큼 단단한 커플은 없지 않을까요? 

진행 : 윤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