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 1310
오! 감동이야~

오! 감동이야~

November 17, 2022

2022년 11월 15일 - 워싱턴 미씨네

미씨님들 많은 사람들은 큰일에 감동을 받는 줄 아는데 실은 작은 일에도 우리가 감동을 받게 되요.. 지나가는 사람이 비틀거리며 걸을 때 그 사람을 붙들어 주는 것을 보아도 보는 사람에게 진한 감동을 줍니다.  그래서 세상을 뒤흔드는 사건을 만들어 감동을 주기보다는 우리 주위에서 작은 일로 가족, 친구 이웃을 기쁘게 해보세요. 

진행 : 윤주

흐려도 화이팅 해야 하는 하루

흐려도 화이팅 해야 하는 하루

November 17, 2022

2022년 11월 15일 - DC 1310쇼

비가 내리고 흐린 화요일입니다. 화사하다고는 할 수 없지만, 화이팅 넘치게 보내자라고 다짐할 수 있는 그런 날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화이팅은 행동으로 보여지고, 화사함은 마음으로 보여지거든요. 화이팅과 화사함을 외치면서 시작하면 행복이 저절로 따라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리는 내가 마음이 큰 사람인지 작은 사람인지 하는 궁금증이 문득 들 때가 있습니다. 남의 시선과 평가에 일희일비 할 수 있지만, 내가 할 일을 많이 찾아서 하면 다른 사람이 뭐라고 하든 화이팅 넘치고 활기차게 하루를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하루에 1310쇼도 함께 하겠습니다!

진행 : 이구순, 신연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삶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삶

November 15, 2022

2022년 11월 14일 - 쓰리콤 세상

우리는 부족한 사람들이기 때문에 서로 기대고, 서로 채우며 살아가는 것 아닐까 싶은데요. 우리는 모두 완벽한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서로 더 품어주고, 서로 더 기다려주고, 서로 더 많이 가려주고, 서로 더 많이 덮어줘야 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진행 : 이구순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

November 15, 2022

2022년 11월 14일 - 워싱턴 미씨네

후회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어요.‘해보지 못한 후회’와 ‘해보고 나서 하는 후회’죠.  예전에 주위에선 “결혼을 해도 후회, 안 해도 후회할 것이라면 해보고 후회하는 것이 낫다.”라는 말을 하곤 했었죠?. 정말 그럴까요요? 연구결과에 의하면, 그렇다네요.  미국 노스웨스턴 대학의 닐 로즈(Neal Roese) 교수에 의하면, ‘해보지 못한 후회’와 ‘해보고 나서 하는 후회’의 차이는 바로 ‘시간’이라고 합니다. 

진행 : 윤주

인생의 소금

인생의 소금

November 15, 2022

2022년 11월 14일 - DC 1310쇼

우리는 간이 잘 맞는 음식을 맛있고 좋은 음식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찬가지로 생각은 인생의 소금이라고 합니다. 간을 잘 맞추지 않으면 좋은 음식이라고 할 수 없듯이 우리도 행동을 하기 전에 간을 먼저 봐야 합니다. 좋은 생각을 갖고 활동한다면, 우리가 활동하는 범위가 많은 사람에게 존경받고, 웃음과 행복을 줄 수 있지 않을까요?

진행 : 이구순, 신연수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다?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다?

November 14, 2022

2022년 11월 11일 - 쓰리콤 세상

우리말에 “때린 놈은 발 못뻗고 자도, 맞은 놈은 발 뻗고 잔다”는 말이 있지요. 
그렇습니다. 이 역시도 지는 사람이 더 행복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더 많이 지는 사람이
끝내는 승자라는 말이지요. 혹시라도 승부를 내야 할 상황이면 더 많이 지는 쪽을 선택하면 결국은 그 사람이 이기는 게임 입니다.

진행 : 이구순

팔방미인은 칭찬일까요?

팔방미인은 칭찬일까요?

November 14, 2022

2022년 11월 11일 - 워싱턴 미씨네

미씨님들 “팔방미인” 이라는 뜻을 아세요? 지금은 좋은 의미로 쓰이기도 하지만   본래 팔방미인이란”주관 없이 여기저기에 잘 보이도록 처세하는 사람이나, 이것저것 끄적거리면서도 제대로 잘하는 것 하나 없는 사람” 을일컫는 말이었다고 합니다.

진행: 윤주
나와의 약속

나와의 약속

November 14, 2022

2022년 11월 11일 - DC 1310쇼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금요일입니다. 이 비가 그치고 나면 정말로 겨울이 시작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우리는 아침에 일어나면 거울을 보면서 미소를 짓고, 오늘 하루를 어떻게 보낼 것이라고 약속을 합니다. 그 약속이 어떤 약속이든, 날씨가 어떻든 상관 없이 오늘 한 주를 잘 마무리하면 불금을 즐길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진행 : 이구순, 신연수

아는 것과 아는 척 하는 것

아는 것과 아는 척 하는 것

November 14, 2022

2022년 11월 10일 - 쓰리콤 세상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물’이라는 말이 있듯이 자투리 지식을 갖고 그 것이 전부인양 떠들어 대면 오히려 모르는 것보다 못할 때도 있지요.  지식이란 단순히 앎을 넘어
자기만의 관점과 창의적 사고, 그리고 경험이 보태져야 진짜 지식이 된다고 하죠?
이제는 자투리 지식도 요리할 줄 알고, 주관을 갖는 이 시대의 지식인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진행 : 이구순

외로우신가요?

외로우신가요?

November 14, 2022
2022년 11월 10일 - 워싱턴 미씨네
외로움 많이 타시나요?
인간의 외로움은 자연스러운 감정이지만.  사회적 관계의 부족으로 고립이 장기화하면 문제가 되죠. 외로움은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내가 어떤 가치를 가졌는지 정체성이 희박해질 때 크게 다가오는데요. 사람은 늘 외롭습니다.  어차피 느껴야할 감정이라면 가끔찾아오는 외로움을 친구처럼 느껴보는것은 어떨까요? 요센 혼밥’, ‘혼술’ 등 혼자 일상을 즐기는 문화가 흔하잔아요?   외로움이 밀려올때 잔잔한 음악과 와인한잔 으로 외로움을 더 즐겨보세요.  
진행 : 윤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