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 1310
난정말 몰라, 가슴만두근두근~ 아하 사랑인가봐~

난정말 몰라, 가슴만두근두근~ 아하 사랑인가봐~

January 14, 2022

2022년 1월 10일 _ 워싱턴 미씨네

주현미씨의  짝사랑이라는 노래입니다. 남몰래 마음에 두고 있는 사람과 눈이 마주쳤을때 아 이것이 사랑이구나 라고 느껴지죠? 심장이 오그라드는 그느낌, 참 가슴아팠던 마음이지만 저에게 짝사랑은 생전처음 느껴보았던 어떻게 설명할수없는 심장이 타들어가는 느낌이었죠, 어른이 되던 과정에서 겪은 성장통 같았던 아픔 이었습니다. 지금생각해보면   설령 그 사랑이 이루어 지지 않았다 해도 그 사랑은 아름다운 기억이고 추억입니다 사랑한 것만으로도 행복해질 수 있어요. 어차피 사랑은 움직이는 것 아닙니까?

진행 : 윤주

혼자가 아닌 월요일

혼자가 아닌 월요일

January 14, 2022

2022년 1월 10일 - DC 1310쇼

1월의 첫 주말 잘 보내셨나요? 주말에 비가 내려서 그동안 내렸던 눈을 말끔히 다 씻어 줬습니다. 빗소리를 노래삼아 커피 한 잔 하니까 진짜 예술이더라고요. 외롭고 쓸쓸하다고 느낄 수 있지만 혼자가 아니라는 걸 알 수 있었던 것은 우리 옆에 많은 사람들이 마음으로 함께하고 있기 때문이죠. 가끔 이렇게 고독을 즐기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한 주의 시작 혼자가 아닌 다같이 월요일 첫 단추 잘 끼워보아요!

진행 : 이구순, 신연수

 

긍정적인 마인드

긍정적인 마인드

January 14, 2022

2022년 1월 7일 - 쓰리콤 세상

자기비하는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로 막는 첫째 장애물입니다. 그런데, 간혹 겸손한 사람들이 하는 말투와 자기비하가 혼동될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겸손과 지기 비하는 분명히 다릅니다. 겸손이 긍정을 바탕으로 하는 사랑스러운 열매라면 자기 비하는 부정을 자양분 삼아 자라는 독(毒)이라는 사실,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진행 : 이구순

관심받기를 좋아하시나요?

관심받기를 좋아하시나요?

January 14, 2022

2022년 1월 7일 - 워싱턴 미씨네

관심이란  어떤 것에 마음이 끌려 주의를 기울이는 것입니다,
미씨님들에게 요즘 최대의 관심사는 무엇인가요? 코로나? 한국대선? 자식 결혼? 자녀 취업?  관심의 대상은 사람일수도 행위일수도 사물일수도 있겠구요, 자주 바뀔수도 있어요. 또 관심에 대상이 오로지 자기 자신일수도 있고 남들에게 끊임없이 관심을 요구하는 이들도 았습니다. 관심받고 싶어서 지나친, 혹은 과장된 말과 행동을 보이는 사람들을...”. 관심종자” 라고 합니다. 최근 우리 사회는 '관종'들을 마냥 가볍게 볼 수 없는 '관종 사회'가 되고 있는것 같아요.

진행 : 윤주

첫 번째 불금

첫 번째 불금

January 14, 2022

2022년 1월 7일 - DC 1310쇼

1월의 첫 번째 불금입니다. 어제 저녁에 눈이 내렸는데 다행히 많이 오지 않았습니다. 저희 이번주 초에 눈 때문에 너무 힘들었잖아요. 제발 적게 내렸으면 좋겠다고 바랬는데 바램이 이뤄졌어요. 1월에 첫 번째로 맞는 불금, 오늘을 어떻게 행복하게 보내실 계획이신가요? 1310쇼와 함께 주말을 즐겁게 시작하세요!

진행 : 이구순, 신연수

슈바이처 박사

슈바이처 박사

January 7, 2022

2022년 1월 6일 - 쓰리콤 세상

슈바이처 박사가 모금운동을 위해 오랜만에 고향에 들렀다고 합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그를 마중하러 역에 나왔는데요. 그가 1등 칸이나 2등 칸에서 나오리라 생각했던 사람들의 예상과 달리 슈바이처 박사는 3등 칸에서 나왔습니다. 사람들이 왜 굳이 3등 칸을 타고 왔냐고 묻자 박사는 빙그레 웃으며 이처럼 답했다고 하죠. “이 열차엔 4등 칸이 없더군요”
참으로 대인다운 대답입니다.  

부부는 일심동체 or 동상이몽?

부부는 일심동체 or 동상이몽?

January 7, 2022

2022년 1월 6일 - 워싱턴 미씨네

부부는 서로 같은곳을 바라보라고 하죠?  살다보면 서로 닮아가고 척하면 척 하게 되는거라고 하죠?  부부는 일심동채! 라는 말 어떻게 생각하세요? 
 일심동채가 아니고 동상이몽이라구 말씀하시는 분들이 더 많을듯 합니다. 

어쨌든 옛말은 그른 게 하나도 없다고 하니 부부가 일심동체란 말도 그른 말은 아니갰지만
내가 옳고 너는 틀린 게 아니라, 나와 너는 그냥 다른 것 일 뿐, 어느 한 쪽이 일방적으로 옳은 것도 틀린 것도 아닌것입니다. 부부는 처음부터 저절로 일심동체가 되는 것이 아닌 그저 일심동체가 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할 뿐입니다.

진행 : 윤주

하고 싶은 일

하고 싶은 일

January 7, 2022

2022년 1월 6일 - DC 1310쇼

벌써 주말을 앞둔 목요일입니다. 우리는 새해가 되면 하고 싶은 일들, 버킷 리스트를 적어봅니다. 혹시 시작하셨나요? 시작을 잘 못하는 이유 중 하나가 시간이 없어서지만, 마음이 준비가 안돼서 시작하지 못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여러분 마음의 준비가 필요하겠지만, 일단 한번 부딪쳐 보세요. 먼저 부딪쳐서 시작하면 그 이후에는 착착착 풀리거에요! 1310쇼가 여러분의 시작을 응원하겠습니다!

진행 : 이구순, 신연수

좋은 의사소통이란 무엇일까요?

좋은 의사소통이란 무엇일까요?

January 7, 2022

2022년 1월 5일 - 쓰리콤 세상

누군가의 말솜씨로 일방적으로 이어지는 대화가 아닌, 서로 배려하고 통하는 대화 입니다.
우리가 좋은 의사소통을 말하면서 실수하는 부분이 바로 이 부분이죠. 혼자 말을 아주 멋들어지게 잘 하는 것은 말그대로 ‘소통’이 아닙니다. 
‘소통’이 되려면 상대방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배려’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그렇죠? 여러분. 

진행 : 이구순

미씨님들의 프로포즈는 어땠나요?

미씨님들의 프로포즈는 어땠나요?

January 7, 2022

2022년 1월 5일 - 워싱턴 미씨네

영화 ‘어바웃 타임‘의 여자 주인공은 조용하고 소소하게 침실에서 프로포즈를 한 남자 주인공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사람들 불러모아놓고 뻑적지근하게 안 해서 고마워. 난 사실 이런 걸 바랐거든.” 누군가는 그 장면을 보며 공감했을 것이고, 누군가는 ‘저게 무슨 프로포즈야’라고 중얼댔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만인에게 완벽한 프로포즈는 없을거에요. 미씨님들의 프로포즈는 어땠나요?

진행 : 윤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