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 1310
1970년 Grammy 상 후보곡들과 수상곡

1970년 Grammy 상 후보곡들과 수상곡

December 30, 2020

2020 12 29 - 음악 여행 

1959년에 시작된 Grammy 상은 그 전 해에 발표된 곡 중에서 가장 우수하다고 선정된 노래, 레코드, 앨범, 그리고 새로운 음악가에게 주는 상입니다. 12월 29일 임 진희와 함께 하는 음악 여행은1970년의 후보곡들과 수상곡으로 Beatles, Johnny Cash, Blood Sweat & Tears등의
노래를 듣습니다.

진행자 임진희

코로나 백신 새치기…100만달러 벌금

코로나 백신 새치기…100만달러 벌금

December 30, 2020

2020 12 29 - 아침 뉴스 

뉴욕주가 코로나 19백신 접종 우선순위를 어기는 의료 사업자에게 최대 100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하고 면허를 취소시킬 방침이다. 28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앤드루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이러한 처벌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행정명령에 서명할 것이라고 밝혔다. 

진행자 최정아 아나운서

삶의 지혜

삶의 지혜

December 29, 2020

2020 12 28 - 사랑을 그대 품 안에 

내가 똑똑힘으로서 자신의 유익을 헤아려 손해보지 않으려는 이기적인 마음보다 약간의 손해를 감수하고 서라도 남의 행복을 기뻐할 줄 아는 넉넉한 마음이면 좋겠습니다. 꾸며진 미소와 외모 보다는 진실된 마음과 생각으로 자신을 정갈하게 다듬을 줄 아는 지혜를 쌓으며 가진 것이 적어도 나눠주는 기쁨을 맛보며 행복해 할 줄 아는 소박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삶의 지혜가 무엇인지 바로 알고 인내심을 가지고 진실의 목소리를 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진행자 윤태웅

아름다운 엔딩!!

아름다운 엔딩!!

December 29, 2020

2020 12 28 - 쓰리콤 

세상의 모든 일에는 시작이 있고, 또 끝이 있습니다. 
모든 일에 있어서 시작도 참 중요합니다. 그러나 많은 선각자들은 끝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하곤 하지요. 왜 그럴까요? 우리의 삶은 그때 그때 삶의 매듭들이 있습니다. 한해가 가면, 다음 해가 오고, 겨울이 가면, 봄이 오듯이 말이죠. 그래서 끝이 좋아야만 또 다시 이어지는 시작이 빛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법정스님은 그의 저서 '아름다운 마무리'에서 “삶은 순간순간이 아름다운 마무리이자 새로운 시작이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번 한 주 어떻게 하면 올 한해를 아름답게 마무리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진행자 이구순

우루과이 전 대통령

우루과이 전 대통령

December 29, 2020

2020 12 28 - 턴 카페

무더운 날, 집에 가는 길이 너무 힘들어 지아가는 차를 세워 타 보니 대통령 부부 차였다. 우루과니 호세 무히카 전 대통령은 관저가 아닌 농장에 살면서 재임 5년 동안 받은 월급 중 많은 액수를 기부하고 농장에 살았다. 그 이유는 평범한 시민들의 평균소득에 맞춰 살기 위한 것. 세상에서 중요한 것은 물질적 풍요가 아니라 삶을 누릴 수 있는 시간이라고 생각한다는 그의 말이 가슴에 큰 울림을 준다.

진행자 유근옥

2020년의 마지막 달 12월, 그리고 그 마지막 주를 맞았습니다.

2020년의 마지막 달 12월, 그리고 그 마지막 주를 맞았습니다.

December 29, 2020

2020 12 28 - 1310쇼  

한해의 끝과 한해의 시작이 맞물린 교차점이죠. 새해를 맞이하는 문턱을 넘기 전에 지난 한 해를 되돌아 보면서 우리 모두 올 한 해 나를 괴롭혔던 건 과감히 정리하고, 또 나를 사랑했던 건 더욱 세게 품어 안는 '정서적 다이어트'를 해 보는 건 어떨까요. 그게 새해를 정신적으로 건강하게 맞이할 수 있는 비결 아니겠습니까. 이 과정에서 이 딱 한 가지만 기억하면 될 것 같습니다. 세상에서 나 자신보다 중요한 건 없다. 나 자신부터 사랑해야, 나 자신과의 싸움에서도 결국 건강하게 살아 남을 수 있다. 동의하십니까?

진행자 이 쌤과 진 기자

컨트리 음악

컨트리 음악

December 29, 2020

2020 12 28 - 음악 여행 

2020년의 마지막 주가 시작 되었습니다. 12월 28일 월요일 음악 여행은 테네시 주의 수도 내쉬빌을 세계적으로 유명하게 만든 컨트리 음악 2부로 준비했습니다. 내쉬빌 하면 컨트리 음악 공연장의 대명사인 그랜드 올 오프리(Grand Ole Opry)와  컨트리 음악 명예의 전당® 및 박물관(Country Music Hall of Fame® and Museum)을 빼놓을 수가 없지요. 1961년부터 뽑기 시작한 명예의 전당 입회자에는 2020년 현재 142명의 member가 올라가 있습니다. 오늘은 그중에 우리에게 익숙한 1950 - 60년대 가수 Jim Reeves의 노래 (He’ll Have To Go, I Love You Because, Distant Drums) 와 Patsy Cline의 노래 (Crazy, She’s Got You, Sweet Dreams Of You) 등을 듣겠습니다.

진행자 임진희

코로나 부양안 마침내 마무리

코로나 부양안 마침내 마무리

December 29, 2020

2020 12 28 - 아침 뉴스 

트럼프 대통령이 27일 코로나19 경기부양책과 내년 회계연도 연방정부 예산을 담은 총 2조3천억달러 규모의 예산안에 서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밤 성명을 통해 예산안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이 예산안은 9천억달러 규모 코로나19 경기부양책과 1조4천억달러 규모 2021 회계연도 연방정부 예산으로 구성된 패키지 법안이다. 

진행자 최정아 아나운서

크리스마스 스토리

크리스마스 스토리

December 25, 2020

2020 12 24 - 사랑을 그대 품 안에 

메리 크리스마스'…여러분은 무슨 뜻인지 아시나요? 메리 크리스마스'의 뜻이 된것은 크리스마스는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기념일로 크리스마스는 영어로 그리스도(christ)와 미사(mass)가 합쳐진 것을 뜻합니다. 또한 'X-MAS'라고 쓰는 경우도 있는데 앞 X는 그리스어의 그리스도(XPIΣTOΣ)의 첫 글자를 이용해 쓰여진것 입니다.이러한 크리스마스 앞에 '메리'라는 단어를 붙인다면 '즐거운 예수 그리스도의 날' '즐거운 성탄절'이 되는 것입니다 

진행자 윤태웅

한 번쯤은 긴 터널을…

한 번쯤은 긴 터널을…

December 25, 2020

2020 12 24 - 쓰리콤 

크리스마스가 오고 나니까 지난 한해 힘겨웠던 시간들이 이상하게 그리워 집니다. 참 아이러니컬 하지요. 사람은 누구에게나 한 번쯤은 긴 터널을 통과해야 하는 시간들이 있습니다. 마치 암 환자들이 밤 잠 설치며 투병하는 것 처럼, 어둡고 외롭고 아픈 고통의 시간들이지요. 그러나 그 긴 터널도 언젠가는 끝이 나는 법. 터널을 빠져 나오면 마치 꿈을 꾼 듯 그 시간들이 그리운 시간으로 다가오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합니다. 아침에 눈을 뜨고, 밥을 먹고, 일하러 가고, 놀고, 사랑하는 소소한 일상들이 다름아닌 ‘살아온 기적’ 이요, ‘살아갈 기적’이었다고 말이죠. 크리스마스가 되니까 이 모든 것이 감사하게만 느껴집니다.  그렇죠?

진행자 이구순